선
선우건영
운영진 관점에서 이번 기수 피드백을 남겨둡니다. 참가자 분들의 네트워킹 에너지가 인상적이었고, 다음 기수에는 실습 시간을 더 늘려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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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우건영
운영진 관점에서 이번 기수 피드백을 남겨둡니다. 참가자 분들의 네트워킹 에너지가 인상적이었고, 다음 기수에는 실습 시간을 더 늘려보려 합니다.
섬세한 수달 6149
클럽장님의 피드백이 실질적이었어요. 다음 기수도 기대됩니다.
기민한 호랑이 8578
기대한 것보다는 기초적인 내용이 많아서 아쉬웠지만,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.
이다빈
파트너 발굴 전략 파트가 특히 유용했어요. 매 세션마다 인사이트가 있었습니다.
윤하늘
케이스 위주의 토론이 좋았습니다. 시간 배분만 조금 더 타이트하면 완벽할 듯.